축구선수였던 내가 허리디스크라니.. 좋은아침병원 21-11-18 649 오랫동안 허리가 아팠지만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않고 방치하다 보니 상태가 악화되었습니다.실업을 와서 팀에서 추천해 주신 병원에서 진료를 받게 되었는데,처음엔 수술을 해도 다리저림이나 골반은 계속 아플 거 같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하지만 수술 후 걷기조차 불편했던 내가 걷고 뛰어 다닐 수 있는 상태가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걱정마시고 치료나 수술을 하시면 저처럼 건강한 몸으로 활동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마지막으로 송준혁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이전글 죽을만큼 아픈 고통이 끝났습니다 21.11.18 다음글 갑작스런 통증, 하지만 지금은 상쾌합니다 21.11.18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