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님의 편지후기
저는 2011년 7월 25일에 오른쪽 골반쪽 불시에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갔다가 디스크판정을 받고, 그 후 물리치료를 꾸준히 받았는데 아무런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올 3월부터는 골반부터 다리까지 통증을 동반하고,
종아리 부위가 마비가 와서 더 이상 견딜 수가 없어서 지인 소개로 본 병원에 와서 치료 받았습니다.
약물 치료 2번 정도 받았지만 호전되지 않아서 송준혁 선생님께 수술 받았습니다.
수술 후 아픈 증상은 깔끔히 없어져서 너무 다행입니다.
지금 삶 자체가 의욕이 생깁니다.
송준혁 선생님한테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