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세월동안 농사를 짓다보니 허리 통증으로 고생하다 소개를 받고 처음 진료 받으면서 송준혁 원장님의 세밀한 안내와 친절하신 모습에 믿고 진료받으며 수술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수술이 잘 되어서 몸이 날아갈듯 가볍고 밤새 통증으로 시달렸던 시간들이 지금은 바보같이 느껴집니다. 입원하는 동안 깨끗하고 청결한 이미지와 생활도 좋았고 간호사님들과 간병인 분들께 감사 전합니다. 가장 감사하게 생각하고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송준혁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