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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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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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님의 치료후기
원장님 남자 눈에 잘생겨보이면 훈남인거 아시나요? 농담아니고 잘생기셨어요.
허리 고쳐주셔서 그런지 더 그렇게 보입니다.
음.. 몹쓸 허리 멀쩡히 고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치고 나서 걱정 엄청 했었거든요. 병원에 처음 와서
원장님께 들었던 말이 수술해서 잘라내야 한다고..
겁부터 나더라구요. 지인 중에 누구는 어찌되고 누구는 수술해야 된다 안해야 된다.
그러면서 3개월 끙끙대고 버티다가 결국 수술하고 나서 깨닫게 된게 평생을
한 분야에 매진하신 의사선생님을 못 믿고 남의 말에 휘둘리는 제가 참 바보같더라구요.
(원장님을 못 믿는게 아닙니다잉!ㅋㅋ) 수술 2일전 주말 새벽에 통증이
너무 심해서 타이레놀 2통을 사다가 4시간 간격으로 복용하는데도 안듣더라구요.
그날부터 그냥 원장님 생각만 났습니다.
말 듣고 바로 수술했으면 지금 이러지는 않았을텐데..
얼른 수술받고 싶단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ㅜㅜ
다행히 지금은 원장님 덕에 두 발 쭉 피고, 잠 잘 자고 있습니다.
엉덩이부터 종아리 뒤쪽까지 쭉 내려오던 극심한 통증도 수술 후 바로 사라졌어요.
약간의 근육통 정도만 남아있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와서 너무 행복합니다.
원장님을 자주 뵙는가는건 저한테는 안좋은 거지만
다음에 또 이런 일 생기면 원장님께 부탁드릴께요.
어디 가지 마시고 요기 딱 계셔요! 여튼 다시 한번 감사드리구요.
그리고 한가지 부탁을 ㅎㅎ 직원분들 뽑는 기준이 어떻게 되시길래
하나같이 다들 천사같으신지 여러가지로 간호도 잘 해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고로 천사 한분만 소개시켜주세요.
7년째 솔로라 어흑 요건 농담입니다. ^^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고 2017년 마무리 잘 하시구요.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집에 가서 침대 앞에 TV 달아야 겠어요.
천장에! 누워서 보는게 아주 그냥(태어나서 입원이 처음)
시설 좋습니다. 누우면 일어나기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