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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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들의 생생한 치료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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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송준혁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2012년 4월 초 회사 워크샾에 축구를 무리하게 해서 허리를 다쳤습니다.
가끔 허리를 삐는 편이라 증상이 심했지만, 거의 2개월 간 한의원에서 침 치료와 추나 치료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꺽쇠(>)형태로 휜 허리는 돌아오지 않고 오른발의 통증과 저림 현상은 점점 심해졌습니다.
나중에는 오른발 엄지발가락이 거의 마비가 올 정도로 심했습니다.
이에 인터넷과 사람들에게 수소문하여 척추센터 원장님이신 송준혁 원장님께 진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CT와 MRI를 촬영한 결과는 생각보다 훨씬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4, 5번 사이 디스크가 완전히 터져서 신경이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신경을 누르고 있었으며
4, 5번 위 디스크와 아래 디스크도 약간 돌출되어 있는 상태였으며, 오른발은 거의 들지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제가 10일 정도 후에 중요한 미국 출장이 있어 원장님께서 우선 비수술 치료를 해보라고 하셨습니다.
비수술 치료는 어느 정도 효과를 거두었고, 다리 통증은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하지만 1주일 간의 미국 출장 후 상태는 더욱 나빠졌고
결국 원장님께서 수술을 권하셔서 저는 큰 걱정 속에 수술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수술은 허리를 3~5cm 절개 후 미세현미경을 이용한 수술로 4, 5번 터진 디스크들을 제거하는 것이었습니다.
수술은 약 1시간 30분 정도만에 끝났고 병실에서 안정을 취하였습니다.
정말 거짓말같이 오른발의 저림과 통증은 100% 사라졌고 발가락의 힘은 2주 후 완전히 돌아왔으며
꺽쇠처럼 옆으로 흉칙하게 휘었던 허리는 3주만에 제자리를 찾아 완전히 바르게 펴졌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디스크는 될 수 있으면 수술하지 않고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고들 합니다.
물론 될 수 있으면 수술없이 말끔히 치료가 된다면 너무 좋겠지요.
상태가 심각하고 말할 수 없는 고통을 오랜기간 겪으며
치료를 하여야 한다면 생활은 물론 심신이 지치게 됩니다.
이에 저는 보다 신속한 근본 치료를 통해 치료기간을 앞당기고
호전될 수 있다면 즉각적인 수술도 필요한 조치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수술에 두려움이 많았지만 그 결과는 너무 고무적이고 확실한 해결책을 저에게 주었습니다.
수술 1달만에 오늘 치료 완료 판정을 원장님께 받았습니다.
원장님의 노력과 인술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