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지난 3월 12일 귀병원에서 고관절 수술을 받고 완치되어 퇴원한 안** 입니다. 제가 유독히 나이가 많아서 많이 힘들었는데 간호사님들의 정성 어린 간호로 병원 생활을 매우 편히 보냈습니다. 환자들은 편히 지내지마는 밤 낮 없이 이 방 저 방을 순회하면서 환자를 돌보는 참으로 힘든 일을 매일 반복하고 때로는 차마 더러운 일까지 내일처럼 처리해주신 노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 은혜 오래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여러 간호사님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직장에서나 가정에서나 행운이 깃드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