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애님 치료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11월 7일 척추 협착증 수술받은 서*애입니다. 젊어서부터 허리가 몹시 아파서 물리치료, 약물치료 받으며 지내던 중에 최근엔 다리가 저리고 몹시 아파서 걸음걷기가 힘든건 물론이고 밤에 잘 때도 아파서 찜질팩 없인 잠을 못잤어요. 그래서 10월 한달간은 유명하다는 병원을 여러 곳 다니며 진료하는 중에 "좋은아침"병원의 송준혁 박사님께 수술 받기로 결정했어요. 제 나름대로 제 몸이니깐 여러 원장님들의 수술 방법 등을 문의하고 듣던 중 제일 신뢰가 가고 또 친절히 설명해주시는 원장선생님께 더욱 믿음이 갔답니다. 입원 후 수술 전 여러 가지 검사를 하면서도 제가 믿는 하나님께 열심히 기도도 했지만 솔직히 수술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어요. 그러나 막상 수술은 마취무통수면으로 잘 끝났고 저는 큰 숙제를 한 것 같았어요. 수술실에선 환하게 웃으시면서 수술 잘 끝났다고 하시며 농담도 건내셨어요. 넘 자상하시고 친절하신 원장님은 환자의 심리상태도 보살피시는 것 같았어요. 오랜기간 꽉 눌러있던 신경이 길을 넓히므로 다리 저린 것은 싹 없어졌는데, 허벅지 뒤쪽부터 다리까지 아픈건 가시지 않다가 수술 후 6일째 되는 날부터 아주 좋아져서 날아갈 것 같이 기분도 좋고 무엇보다 다리 저린게 없어지니 살 것 같아요. 이 병원에 오길 참 잘했다는 생각에 나를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또 수술해주신 송준혁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멋지고 훌륭한 의술로써 저 같은 환자와 또 여러 환자들에게 의술을 베푸시니 감사해요. 늘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