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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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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 질환의 대표적인 척추관 협착증으로 인해 고통 받는 사람이 늘고 있다.
예전에는 병명 자체를 생소하게 생각했지만 지금은 다르다. 어르신들에게 자주 발병되는 척추관 협착증은 걷고 싶어도 걸을 수 없는 병으로 잘 알려져 있다. 조금만 걸어도 다리나 엉덩이를 쥐어짜는 통증에 쉬다 걷다를 반복하며 그 자리에 주저 앉아 버리기도 한다. 50대 중후반 60~70대에 가장 흔하게 발병하는 척추관 협착증은 상대적으로 여자환자가 더 많은 편이다.
척추관 협착증의 대표적인 증상에는 엉덩이와 다리 통증, 감각 저하, 저림 증상이 있다.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심한 경우는 버스 한정거장도 걷기 힘들어 하는 환자가 많다. 오래 서 있거나 걸으면 다리가 터질 듯이 아프거나 당기고 저리는 등 척추관협착증은 일반 생활을 위협하는 질병 중 하나이다.
대게 만성적인 상태로 오랜 세월 동안 참고 견디다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꽤 많다. 허리디스크와 달리 마비를 일으키는 경우가 극히 드물기 때문에 방치하고 참다가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별한 경우를 배제하고 척추관 협착증은 근력강화와 물리치료 등 보존적 치료로 경과가 좋은 질환 중 하나다. 하지만 퇴행성 질환이기 때문에 오히려 무리한 운동은 병의 진행을 악화시킬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 장시간 허리에 무리를 줄 수 있는 자세는 피하고 무거운 것을 드는 등 허리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체중이 많이 나가면 척추 퇴하를 불러올 수 있기에 평소 체중관리를 통해 비만해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보존적 요법으로도 6개월 이상 통증이 지속된다면 미세현미경을 이용한 수술을 권장하고 증상이 나타난다면 지체 없이 병원을 방문하여 전문의와 상의하여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한다.
(도움말: 좋은아침병원 척추센터 김석준 원장)
기사원문 바로보기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08174228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