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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바이블

사람에서 목과 등, 허리, 엉덩이, 꼬리 부분에 이르기까지 주요 골격을 유지하도록 하는 뼈를 척추라고 합니다. 최근 서양식 생활습관의 도입으로 인해 허리의 힘이 약해지고, 각종 교통사고와 스포츠 등으로 인하여 척추의 손상 가능성이 높아져 척추를 다루는 척추정형외과학은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척추에 일어날 수 있는 질환에 대한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알아보세요.

JOUNACHIM HOSPITAL

13 검사법

최고관리자

21-11-17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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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질환을 검사하는데 주로 쓰이는 검사벙법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X-ray 촬영과 MRI입니다. 이 두가지 보조적으로 CT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X-ray는 뼈만 나오게 되는 검사입니다. 숙련된 의사가 보면 뼈만 보더라도 이 사람의 디스크가 어떤 상태인지 어느 정도는 가늠이 가능합니다. 선천적, 후천적인 척추의 모양이나 배열의 이상 여부도 알 수 있습니다.


척추질환의 진단에 가장 중요한 검사는 바로 MRI입니다.


MRI는 의학 분야에서 진단에 일대 혁신을 갖고 온 검사로, 뼈의 상태, 신경의 이상 유무, 디스크의 정확한 상태, 신경이 지나가는 길목이 좁아졌는지의 여부 등을 알 수 있습니다. 의사로 하여금 전쟁터에 나가는 병사의 정확한 이정표를 제시해 주는 지도 역할을 해주는 것이지요. 게다가 인체에 증명된 해로움이 없는 안전한 검사입니다. MRI는 이렇게 좋지만 진단 비용이 비싸고 신체에 이물질이 들어 있는 사람의 경우 촬영하지 못하거나 선명한 영상 결과물을 얻을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폐소 공포증(흔히들 알고 있는 “폐쇄공포증”은 “폐소공포증”이 올바른 표현입니다.) 이 있는 경우 촬영이 어렵습니다.


비록 보조적인 검사이지만 때로는 매우 중요한 검사로 CT를 들 수가 있습니다. 정밀하게 뼈 상태나 석회화 여부를 보는데 MRI보다 좋은 경우가 있습니다.

척추센터 의료진 소개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향하여 항상 최적의 의료기술을
제공하는 것이 의료진의 기본 소명으로 생각하는 척추센터 진료팀을 소개합니다.

신경외과 전문의

송준혁 원장

고려대학원 신경외과학 석사 및 박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현) 좋은아침병원 척추센터 대표원장
전) 바른세상병원 원장
전) 김영수병원 부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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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전문의

김석준 원장

고려대학원 신경외과학 석사 및 박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현) 좋은아침병원 척추센터 대표원장
전) 혜민병원 척추센터 센터장
전) 광혜병원 신경외과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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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전문의

전인호 원장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 신경외과학 석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현) 좋은아침병원 척추센터 대표원장
전) 강남힘찬병원 부병원장
전) 강동튼튼병원 부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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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전문의

손민우 원장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의학석사 졸업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외과 전공의
서울병무청 병역판정전담의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외과 임상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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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병원은 복지부에서 인정받은 진정한 관절전문병원입니다.
듣던대로 좋은아침병원, 항상 여러분 곁을 든든하게 지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