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바이블
사람에서 목과 등, 허리, 엉덩이, 꼬리 부분에 이르기까지 주요 골격을 유지하도록 하는 뼈를 척추라고 합니다. 최근 서양식 생활습관의 도입으로 인해 허리의 힘이 약해지고, 각종 교통사고와 스포츠 등으로 인하여 척추의 손상 가능성이 높아져 척추를 다루는 척추정형외과학은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척추에 일어날 수 있는 질환에 대한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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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서 목과 등, 허리, 엉덩이, 꼬리 부분에 이르기까지 주요 골격을 유지하도록 하는 뼈를 척추라고 합니다. 최근 서양식 생활습관의 도입으로 인해 허리의 힘이 약해지고, 각종 교통사고와 스포츠 등으로 인하여 척추의 손상 가능성이 높아져 척추를 다루는 척추정형외과학은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척추에 일어날 수 있는 질환에 대한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알아보세요.
척추와 디스크는 사람의 성장이 다 끝나는 시점인 20세를 전후로 해서 퇴행성 변화인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합니다.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척추도 서서히 늙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는 모든 사람에게 정도의 차이가 날 뿐이지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흔히 디스크에 퇴행성 변화가 보인다는 말은 척추에 뭔가 문제가 있다는 것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많은데 우리가 얼굴의 주름살을 보고 질병으로 취급을 안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척추의 퇴행성 변화라고 하여 무작정 질환취급을 하면 안 됩니다.
건강한 척추라는 것의 정의가 젊고 퇴행성 변화가 없는 척추라고 한다면 이 세상 나이 많은 모든 사람은 척추 질환자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길가는 40대 아무나 임의대로 백명을 골라서 MRI 촬영을 한다면 디스크에 퇴행성 디스크 소견이 보일 가능성이 40% 정도입니다. 게다가 디스크가 탈출상태를 보인다고 다 병이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디스크에 심한 이상이 있다고 해도 아무 증상이나 느낌 없이 잘 지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즉, 일상생활이나 직업생활에 불편함이 없으면 MRI 같은 정밀검사에서 디스크가 심하게 터져 나온 경우라도 질병으로 취급할 수 없습니다! 튀어나온 디스크도 어느 방향으로 얼마만큼 신경을 누르고 있느냐 또 그것이 환자의 증상과 잘 맞아 떨어지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환자를 치료하는 것이지 MRI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는 유명한 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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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하는 것이 의료진의 기본 소명으로 생각하는 척추센터 진료팀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