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온라인 예약

온라인 예약 문의를 남겨주세요. 최대한 빨리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척추바이블

사람에서 목과 등, 허리, 엉덩이, 꼬리 부분에 이르기까지 주요 골격을 유지하도록 하는 뼈를 척추라고 합니다. 최근 서양식 생활습관의 도입으로 인해 허리의 힘이 약해지고, 각종 교통사고와 스포츠 등으로 인하여 척추의 손상 가능성이 높아져 척추를 다루는 척추정형외과학은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척추에 일어날 수 있는 질환에 대한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알아보세요.

JOUNACHIM HOSPITAL

50 흔하지만 너무 아픈 염좌

최고관리자

21-11-17

690

e981afe49815266e30e7317b963f6417_1637125382_3612.jpg
e981afe49815266e30e7317b963f6417_1637125383_0585.jpg
e981afe49815266e30e7317b963f6417_1637125383_6628.jpg
e981afe49815266e30e7317b963f6417_1637125384_2893.jpg

갑작스레 허리를 삐끗한 이후 전혀 몸을 못 움직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처음 시작은 사소한 것으로부터 시작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욕탕에 떨어진 비누를 주우려고 허리를 굽혔다가 혹은 모리 감으려고 허리를 숙였을 때처럼 일상생활에서 사소한 동작을 취하는 도중에 갑작스레 척추의 통증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다친 일도 없고 아무런 일도 없었는데 어느 날 자고 일어나니 갑작스레 증상이 시작되었다는 환자들도 있습니다. 몸을 조금이라도 움직이려면 식은 땀이 날 정도로 아프기 때문에 앰뷸런스로 병원에 실려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상태를 의학적으로 염좌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염좌는 인대나 힘줄 혹은 근막의 손상이 원인입니다. 목에 오는 경우엔 경추 염좌라 하고 허리의 경우처럼 목이 전혀 안 돌아간다는 증상을 호소하게 됩니다.


수술적 치료는 필요 없으며 비수술 치료로 환자들이 생각보다 용이하게 해결이 됩니다. 심지어 치료를 전혀 하지 않더라도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개 꼼짝도 못하다가 며칠 지나면 휠씬 나아지는 것이 특징적입니다. 입원할 때는 요란했지만 행복하게 병원 문을 나서는 것이 염좌입니다. 이러한 증상은 처음 디스크 발병 시와 비슷할 수도 있지만 MRI 검사로 금방 구별할 수 있습니다. 디스크 질환의 경우 허리 아픈 것은 시간이 갈수록 좋아지나 점차 하지로의 방사통이 증가하게 됩니다. 염좌는 수술을 해야 하는 질병과 부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척추센터 의료진 소개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향하여 항상 최적의 의료기술을
제공하는 것이 의료진의 기본 소명으로 생각하는 척추센터 진료팀을 소개합니다.

신경외과 전문의

송준혁 원장

고려대학원 신경외과학 석사 및 박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현) 좋은아침병원 척추센터 대표원장
전) 바른세상병원 원장
전) 김영수병원 부원장
자세히보기

신경외과 전문의

김석준 원장

고려대학원 신경외과학 석사 및 박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현) 좋은아침병원 척추센터 대표원장
전) 혜민병원 척추센터 센터장
전) 광혜병원 신경외과 과장
자세히보기

신경외과 전문의

전인호 원장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 신경외과학 석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현) 좋은아침병원 척추센터 대표원장
전) 강남힘찬병원 부병원장
전) 강동튼튼병원 부원장
자세히보기

신경외과 전문의

손민우 원장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의학석사 졸업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외과 전공의
서울병무청 병역판정전담의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외과 임상강사
자세히보기

좋은아침병원은 복지부에서 인정받은 진정한 관절전문병원입니다.
듣던대로 좋은아침병원, 항상 여러분 곁을 든든하게 지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