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바이블
사람에서 목과 등, 허리, 엉덩이, 꼬리 부분에 이르기까지 주요 골격을 유지하도록 하는 뼈를 척추라고 합니다. 최근 서양식 생활습관의 도입으로 인해 허리의 힘이 약해지고, 각종 교통사고와 스포츠 등으로 인하여 척추의 손상 가능성이 높아져 척추를 다루는 척추정형외과학은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척추에 일어날 수 있는 질환에 대한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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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서 목과 등, 허리, 엉덩이, 꼬리 부분에 이르기까지 주요 골격을 유지하도록 하는 뼈를 척추라고 합니다. 최근 서양식 생활습관의 도입으로 인해 허리의 힘이 약해지고, 각종 교통사고와 스포츠 등으로 인하여 척추의 손상 가능성이 높아져 척추를 다루는 척추정형외과학은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척추에 일어날 수 있는 질환에 대한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알아보세요.
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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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란 것이 있습니다. 일반사람들은 의료에 쓰이는 레이저라고 하면 뭔가 첨단을 걷는, 과학적이면서도 안전할 것이란 생각을 갖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는 결코 그렇지 않으며 레이저 수술이란 학문적으로 존재하지도 않는 용어입니다. 레이저는 수술에 쓰이는 기기의 하나일 뿐입니다. 조직을 태워 없애거나 출혈의 감소, 조직을 응축시킬 목적으로 쓰는 것으로 이를 대체하는 더 좋은 기기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레이저는 환자들에게 어필하는, 가장 상업적으로 많이 이용되는 이름입니다.
내시경 수술이나 현미경 수술에서 주로 쓰이고 있으며 모든 기기가 다 그렇듯이 나름대로의 특성이 있고 장점을 살려 수술을 하면 좋은 기기가 될 수 잇습니다. 대개의 일반인들이 레이저가 안전하고 합병증이 없는 줄로 생각하지만 이는 천만의 말씀입니다. 레이저를 잘못 사용하면 신경이나 기타 장기에 손상을 줄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의료기기가 좋아도 결국은 그것을 사용하는 방법이나 사용처가 더 중요한 것입니다.
유행처럼 미세수술, 최소침습, 레이저 등등의 이름을 갖다 붙이는 것이 의료계의 한 풍토가 되었습니다. 환자가 좋아하는 단어이므로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의료마케팅에 쓰이는 용어들로 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취사 선택되기 때문입니다.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향하여 항상 최적의 의료기술을
제공하는 것이 의료진의 기본 소명으로 생각하는 척추센터 진료팀을 소개합니다.